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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게임 웹툰' 2종 호평 받고 있는 이유는?

탁정은 기자 | 2020-08-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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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에서 선보인 웹툰 2종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6월 9일 웹툰 '돈미니의 겜덕겜소'를 첫 공개했다. 

'돈미니의 겜덕겜소'는 네이버 게임 웹툰 '겜덕툰'의 작가 '돈미니'가 참여한 웹툰으로 넷마블의 신작 게임과 기존 출시작들을 작가가 직접 체험하고 리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일에는 채널 넷마블과 네이버 포스트에서 '명문게임고등학교' 연재를 시작했다. 명문게임고등학교는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일상 코미디물이다.

두 웹툰은 연재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조회 수 3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 웹툰 작가를 섭외해 퀄리티를 높이고 넷마블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풍성하고 참신한 스토리를 선 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팀장은 "향후에도 게임을 주제로 한 웹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