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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3억대 슈퍼카 뽑았어요"

김세정 기자 | 2021-06-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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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2년을 기다린 끝에 3억대 슈퍼카를 인도받았다. 

야옹이 작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만의 출고”라며 “다른 차량은 전부 정리하고 요 친구만 남았어요"라고 알렸다. 그는 1~2억원대의 슈퍼카를 여러 대 보유하고 있었다. 야옹이 작가가 인도받은 페라리 로마는 일명 무옵션 차량이 3억2000만원이며 색상 등 옵션을 선택하면 4억원을 훌쩍 넘긴다.

또한, 강렬한 빨간색 차량 앞에 포즈를 취한 사진도 올렸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아이가 어느덧 초등학생이 됐다”며 “내 삶의 원동력이며 가장 소중한 존재이자 평생 지켜야 할 존재여서 많은 분들께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심스러웠다”고 전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글맘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