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와이랩 레이블 '엘리모나', 첫 번째 노블코믹스 ‘나 혼자 네크로맨서’ 네이버웹툰 독점 연재!

탁정은 기자 | 2021-09-16 09:35
[와이랩_이미지] 엘리모나 노블코믹스 ‘나 혼자 네크로맨서’.jpg
▲ 엘리모나 노블코믹스 ‘나 혼자 네크로맨서’ (제공=와이랩)


게임 판타지 웹소설 ‘나 혼자 네크로맨서’를 이제 웹툰으로도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유니버스 전문 제작사 와이랩(대표이사 심준경)의 에이전시 레이블 ‘엘리모나’(ELIMONA)는 웹툰 ‘나 혼자 네크로맨서’를 오늘(16일)부터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작 웹툰 ‘나 혼자 네크로맨서’(원작 지점장 / 각색 김경열 / 그림 김동준)는 멸망 이후의 세계에서 유일한 '네크로맨서'가 된 주인공 '유성우'의 종횡무진 활약기를 그린다. 와이랩의 에이전시 레이블인 ‘엘리모나’(ELIMONA)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노블코믹스 작품으로, 2019년 9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문피아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웹툰은 현실과 게임의 경계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꿈도 희망도 없는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주인공은 강령술이라는 막강한 힘과 능력을 지닌 이른바 ‘먼치킨’ 캐릭터이다. 어떠한 적과의 전투에서도 가뿐하게 승리해 독자들에게 통쾌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전쟁을 방불케 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신 역시 웹툰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이번 신작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노블코믹스 작품인 만큼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원작 웹소설의 내용에 김동준 작가 특유의 화려하고 섬세한 작풍이 더해져 원작 팬들은 물론 웹툰 독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웹툰 ‘나 혼자 네크로맨서’를 제작한 엘리모나는 와이랩만의 프로듀싱 노하우가 집약된 기획·제작 에이전시 레이블이다. 영상화 시나리오, 웹소설, 게임 IP를 바탕으로 한 콜라보 웹툰은 물론 독자적인 오리지널까지, 와이랩의 프로듀싱 시스템을 기반으로 참신한 기획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엘리모나는 와이랩의 베테랑 프로듀서와 작가들로 꾸려졌다. 웹툰 '테러대부활', '테러맨', '세상은 돈과 권력' 등의 한동우(글) 작가와 만화 '언밸런스x2', '리버스-더 루나틱 테이커' 등의 이수현(그림) 작가가 각각 스토리 및 아트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엘리모나는 두 프로듀서를 주축으로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와이랩 프로듀싱 시스템에 접목해 완성도 높은 작품들 제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엘리모나는 이번 신작 ‘나 혼자 네크로맨서’를 시작으로 다수의 남성향, 여성향 노블코믹스와 오리지널 웹툰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웹툰 기획 및 제작에 있어서 장르 다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주도해 웹툰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웹툰 ‘나 혼자 네크로맨서’의 원작자 지점장은 “제 고민과 상상으로 일궈낸 웹소설 ‘나 혼자 네크로맨서’가 웹툰으로 그려진다고 하니 뿌듯하고 기대된다”며, “각색 과정에서 보완되어 한 층 더 완성된 이야기를 저 역시 독자로서 즐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작 노블코믹스 ‘나 혼자 네크로맨서’는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APP)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