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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아카데미 (Ylab academay), 웹툰을 중시한 만화 학원 새로운 장을 열다.

관리자 | 2016-09-13 12:06
와이랩 아카데미 (Ylab academay), 웹툰을 중시한 만화 학원 새로운 장을 열다.
http://blog.naver.com/id92492/2206601859362015년 12월 1일, 와이랩 아카데미가 오픈하였다.


 와이랩 (Ylab : http://ylabcomics.com/) 은 웹툰, 만화 에이전시로 다양한 개성과 작품성을 가진 작가님들을 대거 보유한 에이전시로서,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작품을 제작하고 다양한 웹툰 사이트에 공급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러한 만화, 웹툰 전문 기업이 만화, 웹툰 학원을 시작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할 수 있다.

보다 웹툰의 수요가 늘어나며 다양한 작가가 필요한 이때 단순히 작가를 뽑는 게 아닌, 회사의 노하우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웹툰 작가님들을 통하여 더욱더 활약할 수 있는 작가를 만드는 것은 나아가 에이전시에게도 유리한 방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진행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의문을 표할 수도 있다. '이미 웹툰, 만화 학원은 많지 않나?' 
그에 대한 필자의 답 '그렇다, 매우 많다' 

최근, 웹툰에 대한 인지도와 수익성, 각종 정부 사업의 관심과 대중의 관심에 의해 웹툰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돼 왔고, 그와 동시에 만화가라는 직업 또한 보다 대중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그와 더불이 웹툰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선호로 인하여 대학교뿐만 아니라, 기존에 존재한 학원들까지도 '웹툰', '만화' 교육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생각보다 많은 학원의 '웹툰', '만화' 강의의 증가와 웹툰 전문학원으로 바뀌는 학원들에 의해서 결코 넉넉하다고 할 수 있는 시장 상황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지금까지 웹툰 학원은 와이랩 아카데미와 같은 곳은 없었다.'

와이랩 아카데미는 필자가 보고 들어왔던 다른 웹툰, 만화 학원과는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기존의 만화 학원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실질적으로 웹툰을 바로 가르친다고 하기는 어려웠다,
 대부분 완전한 신인에 맞춰진 교육으로서 그림에 대한 기본기를 키워주는 데는 나쁘지 않을 수 있다. 웹툰에 맞게 스케치 업 등 온라인 작업물을 작업할 수 있게 한다. 기능적 시스템적 요소로 봤을 때는 분명히 웹툰에 대한 교육은 맞다.

 그러나, 이미 그런 작업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림을 그리는 법 캐릭터 위주 만화를 제작하지만 주로 웹툰보다는 출판 만화의 형식에 가까운 내용
최근 늘어난 웹툰의 입시에는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웹툰 사이트들에서 원하는 인재상에서는 그렇게 어울리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획일화된 내용, 잘 그리지만 본인의 개성보다는 그림에 우선된 내용은 웹툰에 대한 필요한 연출과 스토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와이랩 아카데미달랐다.
 다양한 기능적, 프로그램적 요소를 사용한 웹툰 테크닉은 물론, 이 부분에 대한 교육은 단지 사용법뿐만 아니라, 웹툰에 어울리는 표현에 알맞게 변경 시키는 법을 주로 배우고 사용하도록 한다.
 단지, 사용에 끝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응용을 통하여 자신과 자신의 작품에 맞도록 말이다.

또한, 테크닉뿐만 아니라 만화의 가장 중요한 해심이라고 할 수 있는 스토리적 요소와 내용, 작품의 기획에 대한 강의가 존재한다. 이에 대한 내용은 가장 중요하다.

첫인상은 '작화'라고 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것은 '스토리' 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작화 실력보다 더 많은 테크닉과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다. 

만약 이러한 교육이 말로만 이뤄졌으면 다른 학원과 다를 바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달랐다.

다양한 강사진, 예전 출판 만화부터 활동하는 유명한 작가뿐만 아니라, 최근 N사 D사 등에서 유명세를 떨치며 상위권에 있는 개성을 가진 작가들은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며 상황과 웹툰을 위한 현실적, 최근 경험에 기반을 둔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테크닉을 키우는 것과 동시에, 직접적으로 지금 현재 진행형인 실무를 보다 가까이에서 확인하고 경험자에게 들으며 배울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있는 것이다. 거기다 연재를 완결한 작품이 아닌, 최근에 연재하고 있는 다양한 웹툰 작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스토리는 매우 나도 값진 경험과 동시에 쉽게 배울 수 있는 소재는 분명히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비롯하여 다양한 부분에서 분명히 와이랩 아카데미는 타 만화 학원에서 볼 수 없고 경험할 수 없는 차별성과 장점을 지니고 있다.

 웹툰 서비스의 시각에서 와이랩 아카데미의 오픈과 지금의 진행은 주목하여 봐야 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전의 학원은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주의 깊게 관찰하지도 않았다. 그만큼 기대감도 없었고 특장점도 없었다.


그러나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하는 와이랩 아카데미는 웹툰 교육의 판도를 더욱 발전시키며 다양한 수준을 높게 올려 줄 거라 보고 있다.  이미 이전의 문하생의 방식은 사라졌고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공간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학교가 있긴 하지만, 대학교라는 한정된 인원상 원하는 사람이 쉽게 들어갈 수 없을뿐더러 나이가 다소 존재하고 더욱 테크닉과 다양한 방안을 만들기 위한 성인은 접근을 할 수도 없었다.

 이러한 부분에서 생겨난 와이랩 아카데미는 수박 겉햘기 수준이 아닌 본격적으로 최근 발전하고 있는 웹툰 사업에 대한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이에 맞춘 수준 높은 강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전문적, 그리고 실무에 가까운 교육을 통하여 다양한 작가들이 쉽게 등장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것을 통한 작가들의 등장은 웹툰의 시장의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는 요소로서 그러한 작가들을 만드는 웹툰 아카데미의 가치는 정말 크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시도는 거의 처음으로서 많은 사람들은 아직까지는 잘 이해를 하지 않고 있다.
가장 많이 비교하는 일반적인 미술학원들과의 비교는 대표적인 예이다. 

단지 금액적인 부분만 들어서 비싸다.라고 할 수 있다.
강사들은 대부분 '현역 작가' 들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인기를 끌고 있는 작가가 말이다.
위에도 말했지만 쉽게 들을 수도 없는 내용임과 동시에 그 강의를 하는 사람들은 강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이다.
작가로서 이미 생활하고 있고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 와중에 강의를 해준다는 것을 감사하라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부분을 감안하여 금액적인 부분을 생각한다면, 수많은 테크닉과 노하우는 다른 곳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고급의 장비로 실습과 교육을 받는 부분은 다른 학원에 비교해서도 결코 비싸다고 할 수 없다.

기존 학원에 비해, 다수의 프로작가와 신디크를 비롯한 다양한 장비를 마음 껏 이용하는데 1~20만원 씩 더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가치가 있다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다.


와이랩 아카데미의 강의는 이제 막 시작하였고, 다양한 강의와 다양한 특강들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직 새로운 부분의 교육과 진행으로서 다소 생소하고 실수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는 해결 될 수 있는 문제이며 실제로도 해결 되고 있다.
오히려 이러한 교육을 진행하며 앞으로도 지속되는 와이랩 아카데미의 교육은 단순히 와이랩과 와이랩 아카데미 뿐만 아니라, 보다 순 기능적인 요소로 웹툰 시장과 다양한 웹툰의 발전에 큰 이익과 발전을 줄 거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와이랩 아카데미의 더 많은 발전과 방향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