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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BL 게임 '새빛남고 학생회' 웹툰 이어 드라마로도 나온다
임선주 기자
| 2021-05-10 13:00

콘텐츠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BL 게임 '새빛남고 학생회'를 드라마화 한다.
'새빛남고 학생회'는 Day7이 최초 발매한 BL 게임으로,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회 이상의 기록 인기에 힘입어 북큐브 웹툰으로도 출시되었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함께 감성을 자극하는 BGM, 다양한 여성들의 취향을 반영한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로 '새빛남고 학생회'는 많은 유저를 모았다.
'새빛남고 학생회'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 새빛남자고등학교 학생회에 들어가게 된 우태경이 그곳에서 첫사랑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스를 다룬다.
와이낫미디어와 Day7는 '새빛남고 학생회'로 다시 한 번 손을 잡는다. 앞서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누적 조회수 1억 9천만 조회 수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을 바탕으로 와이낫미디어만의 차별화된 웰메이드 작품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