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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스토리, 웹툰 작가 '주호민' 초청 특강 개최
임선주 기자
| 2021-05-21 14:11

웹툰 제작사 피플앤스토리가 오는 28일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웹툰 작가 주호민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피플앤스토리는 경남 지역 유일의 웹툰 제작사로 작가 지망생과 웹툰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주호민은 '신과 함께', '무한동력', '빙탕후루' 등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하며 큰 인기를 얻은 웹툰 작가로 지난 2011년에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특강은 '상상은 어떻게 만화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주호민 작가가 다년간 작품을 연재하며 작성한 작업일지를 기반으로 작품 기획에 관련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경남의 웹툰 작가로 성공하길 희망하는 이들에게 스토리텔링 경험과 노하우를 전할 예정으로 예비 웹툰 작가 지망생뿐만 아니라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특강에 참석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피플앤스토리 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 가능 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참석인원은 30명 이하로 제한된다.
김남철 피플앤스토리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넘어 지역과 상생·협력하며 도내 웹툰 산업 육성·발전을 위해 적극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