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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머니게임' 제대로 된 영상으로 만난다… 스튜디오N, 화려한 라인업 공개

임선주 기자 | 2021-08-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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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이 웹툰의 영상화, 드라마의 애니메이션화 등 경계 없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프리퀄 영화로 '여신강림'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는 영화로 제작되며, 배진수 작가의 웹툰을 모티브로 한 유튜브 콘텐츠 '머니게임'도 영상화 작업에 들어간다.

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는 "급변하는 영상 플랫폼 환경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작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다양한 작품들을 제작 준비 중인 스튜디오N은 실력이 검증된 창작자들이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겠다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