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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 국민·초등생 맞춤형 법교육 콘텐츠 공개
홍초롱 기자
| 2026-04-14 08:32

법원행정처가 국민과 청소년의 법적 이해를 돕기 위해 웹툰, 무빙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법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했다.
성인 대상인 '알면 힘이 되는 판례'는 판사 재판연구관이 판례로 사람들을 구하는 과정을 다룬 웹툰과 무빙툰으로 제작되었으며, 초등학생용 애니메이션 '찰리와 함께하는 재판이야기'는 재판의 기원과 원칙을 쉽게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이미 대법원 유튜브에 공개되어 초등학교 학습 자료로 배포 중이며, 웹툰과 무빙툰은 4~5월 중 대법원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