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악마처럼 날 괴롭히던 일진이 어느 날 조그만 인형 크기로 눈 앞에 나타났다?! <내 일진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김슬기 | 2020-11-22 14:00

<내 일진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주인공 재경은 가랑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재경은 등굣길에 오랜 소꿉친구 지란이 자신의 학교에 전학을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재경지란10년 만에 만나는 것이었기 때문에, 성격도 밝고 인기도 많았던 그녀가 어떻게 자랐을 지 궁금하면서 기대가 되었다. 그런데 지란은 쾌쾌한 시궁창 냄새와 함께 젖은 머리를 한 채 재경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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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지란에게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머리라도 감으라고 말하며 그녀를 데리고 학교 수돗가로 갔다. ‘지란은 머리를 감으면서 학교 오는 길에 초등학생 여자애가 강가에서 엉엉 울고 있더라고. 딱 보니까 뭘 빠뜨렸구나 싶었지! 그래서 아침부터 녹조 낀 한강물에 뛰어 들었어.”라고 자신이 등교길에 겪은 이야기를 재경에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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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를 들은 재경지란이 세계 최강의 오지랖을 가지고 있던 사실이 새삼 떠오르기 시작했다. ‘재경지란의 앞으로의 서울에서의 생활이 걱정이 되어서 오늘 이후로 괜히 남 도와준다고 오지랖 부리지마! 남 챙기지 말고 너 자신이나 제대로 챙겨라며 그녀에게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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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의 당부가 끝나자마자 지란의 귀에는 싫어, 이거놔!”라는 여자 아이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재경지란의 쪽으로 뒤돌아 봤을 때 지란은 이미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가고 없는 상태였다. ‘지란은 학교 뒤 쪽 건물로 달려가게 되고, 그 곳에는 학교 일진의 무리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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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은 뭔가 꼬일 대로 제대로 꼬였음을 느끼게 되고, ‘지란은 아무 것도 모른 채 , 여러 명이 한 명을 괴롭히는 것은 잘 못된 일이야!” 라며 소리를 치게 된다. 그 곳에는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학교의 제왕 제하가 있었고, ‘제하지란의 폰 번호를 가져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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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몬 재경은 앞으로의 지란의 생활이 걱정되었지만, ‘지란은 아무 걱정 없이 천하태평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 일진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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