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제 참는 건 딱 질색이니까 <나는 참지 못한다>

김 영주 | 2024-05-23 08:40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작품을 들고 왔습니다!

소개해드릴 작품은 공포 스릴러 장르의

<나는 참지 못한다>라는 신작 웹툰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인공은 김연지라는 이름의 평범한 회사원!

연지는 회사의 업무와 인간관계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상사는 툭하면 시비를 걸고,

후임인 사원은 답이 없는 수준이며,

친구들과의 약속을 잡아도 회사의 강제적인 회식 때문에

캔슬되고 마는데요.


직장인의 비애가 느껴지는 웹툰이죠?

여기까지만 봤을 때 고구마를 가득 먹은 듯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이 웹툰을 중간에 멈출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 때문이죠!




그렇게 간신히 회식을 마치고 지하철에 탄 연지.

그러나 회사 밖에서도 그녀는 편히 쉴 수 없었는데요.

바로 연지를 보고 추파를 건네는 한

남성 때문이었습니다.


퇴근시간이 되고 지하철에 탈 때마다 연지와 마주쳤다며,

원하지도 않는 TMI를 늘어놓으며

연지를 귀찮게 구는 남성.




연지는 그런 남자를 피해 황급히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는데요.

달려가던 도중 그만 교통사고를 당하고 맙니다!


다행히 건강에 지장은 없다고 하는 의사.

그러나 그 이후로 연지의 상태가 조금

이상하게 변하는데요.

예전엔 괜찮았는데 교통사고 이후로 스트레스만 받았다

하면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어지러워지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연지는 또다시 지하철의 남성과 마주치고,

남성은 여느 때처럼 연지를 귀찮게 굴며 말을 겁니다.

남자는 연지가 말이 없자 “지가 존나 비싼 줄 알아요”라며

면전에다 대고 모욕을 주고 떠나는데요.




폭발할 대로 폭발한 연지는 더는 참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속으로만 했던 욕을 그대로 남자에게

퍼부어버립니다.

그렇게 몸싸움이 벌어지고, 또다시 이성이 끊긴 연지는

소화기를 들고 남자를 위협합니다.


정신을 차린 곳은 경찰서.

연지는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남자가 복수를 위해 연지의 집까지 쫓아온 것이었는데요.

연지는 또다시 이성이 끊어지고, 집에 들어온 남자를

칼로 찔러 죽이는 살인까지 저지르고 마는데요.




더 이상 참지 않게 되어버린 연지.

분노를 참지 못하게 된 연지의 앞으로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요?


다음 화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나는 참지 못한다>를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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