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좀 특별한 힘을 가진 주인공의 이야기! <약빨이 신선함>

이시윤 | 2022-11-04 13:30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늘도 웹툰 리뷰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의 <약빨이 신선함>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세상에 괴물들이 나타나 그들에게 맞설
강력한 힘을 가진 ‘선인’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주인공 또한 힘을 가지게 되는데, 여타 선인들과는 달리 
기괴한 힘을 가지고 활약하는 내용입니다.

인기 있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웹툰이라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이며,
뛰어난 그림체와 흡입감 있는 액션씬으로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간단히 여러분들에게 스토리를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그 문을 통해 이세계 괴물들이 쏟아져 침략을 시작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괴물을 제압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존재,
‘선인’들이 인간계에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 이후, 평범했던 사람들도 선인의 자격을 갖게 되면서
괴물에게 뒤처지지 않는 수명을 가지고
강한 힘을 휘두르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 모든 힘의 원천은 ‘선골’,
선인의 골격이라 불리는 것이었으며,
총 세 가지 종류로 나뉘었습니다.




만물을 만들어내는 ‘천골’
나무, 불, 흙, 쇠, 물의 기운을 다루는 ‘지골’
인간의 육신을 다루는 ‘인골’

마지막으로 천골, 지골, 인골도 아닌
예측 불허의 존재가 있었는데요.
종잡을 수 없는 괴이한 능력을 가진 ‘괴골’이었습니다.

'선골'이라는 강력한 힘을 갖게 된 인간들과
악행을 저지르고 인간들을 지배하려고 하는 선인들의 세상에서
괴골을 타고난 선인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는 약성을 받아들이는 것에 있어
완벽한 효율을 가지고 있었고,
재앙이라고 불리는 괴골의 소유자 한율.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그는 약성의 완벽한 효율을 이용하여
신선들과 맞서기로 합니다.
온갖 매체들에서 악행을 막는 모습을 보이고,
큰 인기를 끌게 되는데요.

그는 어쩌다가 이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까요?
여기까지 <약빨이 신선함>이었습니다.
오늘도 웹툰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