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최강 헌터인 내가 악역!? <S급 헌터는 악역 공녀가 되기 싫습니다>

임희영 | 2024-02-21 09:11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여주 짱짱맨 먼치킨 작품,

좋아하시나요?



저는 여주 먼치킨 작품이 '최애'인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웹툰은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절찬리에 연재되고 있는

<S급 헌터는 악역 공녀가 되기 싫습니다>입니다.

이 소설의 여주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살펴보면

이 웹툰은 완전… 피폐물인 게 분명합니다.

4년 동안 공무원 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드디어 합격한 김이영.



그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

축하 기념 외식을 하러 나간 순간!

우리의 유명한 클리셰...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자신이 읽던 현대 판타지 성좌 헌터물에

빙의하게 되는데요.



집에 돌아가서 반려견 켈베로스를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무려 58번의 회귀를 버텨내는 우리의 여주.


저라도 우리 댕댕이가 기다린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클리어했을 것 같기는 합니다. (ㅠㅠ)



드디어 소설 속 악당

탑의 주인을 처리하는 데 성공하고!

'보상' 버튼을 클릭한 그 순간,

시스템 오류 공지가 뜨게 됩니다.


그리고 시스템 오류로 인해

보상의 내용이 변경됐다는 말도 안 되는…

알림 창이 뜨죠.

시스템 오류로 인해 원래 세상으로의 복귀가 아닌!

작가의 신작 <S급 헌터가 악역 공작 영애가 되면 어떨까?>

다시 빙의돼 버린 이영….


드레스를 입은 악녀로 눈을 뜨게 됩니다...?

그것도 감옥에서요?



시스템의 퀘스트 창을 열어 정보를 확인해 보니

제국 최고의 무가 마키어스 공작가의 고명딸로

최악의 악녀로 불리고 있는

르네 마키어스에 빙의한 상황이었습니다.



현재는 성녀를 살해하고 시체를 은폐했다는

누명과 함께 지하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였죠.


로맨스의 '로'자도 모르는 내가 로판에 빙의라니…



게다가 매번 완벽했던 시스템이

밸런스 패치 중이라며

허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이영은 현 상황에 대해

사실 계획되어 있던 빙의가 아닌,

자신이 헌터물 소설에서 죽인

최종 보스의 저주라고 판단합니다.



세계의 위협보다도

'로맨스 퀘스트'가 더 두려운 여주.



과연 세계 최고의 능력자가 악역 영애로 빙의해서

어떻게 퀘스트를 풀어 나갈지!

이번에는 정말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



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이영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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