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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린다의 신기한 여행' 이달 3일부터 방영

정새별 기자 | 2020-12-02 13:40
-중앙대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린다의 신기한 여행' KBS 1TV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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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는 기술지주 자회사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린다의 신기한 여행`이 이달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45분 KBS 1TV를 통해 방영된다고 2일 밝혔다.

중앙대 기술지주주식회사의 2호 자회사인 탁툰엔터프라이즈가 제작한 `린다의 신기한 여행`은 2017년 서울산업진흥원 애니버라이어티 선정작으로 SKB와 KBS, SBA, 탁툰엔터프라이즈가 공동 제작, 투자한 작품이다.

주인공 `린다`와 `루이`가 아이의 상상력으로 재창조된 상상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즐거운 모험을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작년에는 세계 최대 어린이 방송 마켓인 `MIP Junior`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Asia TV Forum(ATF)`에서 각각 애니메이션 글로벌 피칭 TOP 6와 애니메이션 피칭 부문 TOP 5에 각각 선정됐다.

한편, 탁툰엔터프라이즈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갤럭시키즈`(2015)와 뉴미디어 2D 애니메이션 `뾰족뾰족 포크가족`(2016), 국내 최초 4K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쉿! 내 친구는 빅파이브`(2019) 등을 제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