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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뽀로로...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8년만에 극장 재개봉
정새별 기자
| 2020-12-04 15:33
-24일,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8년만에 재개봉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대한민국 No.1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박영균 감독, OCON STUDIOS 제작)이 12월 24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최고의 슈퍼썰매 챔피언이 되기 위해 얼음나라 노스피아로 떠나는 스펙터클 어드벤처를 담았다.
이는 '뽀로로'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화려한 스케일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누적 관객 93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TOP 3를 기록하였다. 당시 많은 관객의 호평을 받았기에 8년 만의 재개봉 소식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개봉일자를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 확정하여 벌써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올겨울 가장 짜릿한 레이스를 선사할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12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뽀로로 극장판'의 트레이드 마크인 '슈퍼 썰매' 주위에서 환하게 웃음짓고 있는 뽀로로와 친구들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얼음나라 '노스피아'에서 열리는 슈퍼썰매 챔피언에 도전장을 내민 뽀로로와 친구들은 전년도 슈퍼썰매 우승자 '백호팀'과 반칙왕 '불곰팀', 그리고 '악어팀', '기린팀', '토끼팀'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동물 캐릭터들과 쟁쟁한 경쟁을 펼치며 화려한 레이싱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