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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일 양대 스토어 1위

정나현 기자 | 2023-07-27 14:00


(출처: 넷마블)


27일 넷마블은 넷마블 신작 모바일 게임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출시 첫날부터 양대 스토어에서 매출 1위,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출시 4시간 만에 한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에서 인기 1위에 올랐고, 일본 3위, 말레이시아 4위, 홍콩 5위 등 해외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TOP5 자리를 차지하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조회수 60억 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이며, 압도적 퀄리티의 그래픽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즐길 수 있고, 쉽고 간편한 게임성을 강점으로 가진 게임이다. 게임에는 원작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스테이지를 격파해 가는 모험 모드 외에도 점령전, 모의 전투실, 아레나, 시련 구역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으며, 총 69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넷마블은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11만 9천 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 SSR등급 '스물다섯번째 밤' 캐릭터, 캐릭터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하며, 출시를 기념해 14일간 게임에 접속하면 일반 소환 티켓 62개, SSR 영혼석 120개, 2,000 부유석, 주인공 선택 상자 1개 등을 지급한다. 또한, 게임 최초 접속일로부터 7일 동안 미션을 수행하면 SSR 등급 붉은 장미 하유리, 부유석, 주혼의 구슬, SSR 영혼석 등 풍성한 보상을 받는다. 이외에도 금액과 무관하게 첫 구매 이용자에게 'SSR 등급 아낙' 등을 포함한 각종 혜택을 제공하며, '신의 탑: 새로운 세계' 공식 카페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를 앞두고 넷마블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한 홍보와 지속적인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임 내 캐릭터를 모델로 한 굿즈도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