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vew

세계 최고의 진단 인공지능이 되는 것이 목적인 AI와 한 몸이 된다..? <A.I. 닥터>

김슬기 | 2021-03-26 11:27

인공지능 AIArtificial Intelligence의 줄임말로, 인간의 학습 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 언어의 이해 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이다. 과거에는 AI가 낯설게만 느껴졌지만, 오늘날 AI 기술을 접목시켜 우리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기술을 접하게 된다. 빠른 기술을 발달로 당장 3~5년 뒤의 미래에서 AI가 어떤 식으로 활용될 지 알 수 없지만, 우리 삶과 더욱 밀접하게 될 거라 예상된다. 그런데 AI와 절 때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이 있다. 바로 닥터>이다.

 image.png

닥터>의 주인공 이수혁은 태화대병원 내과 레지던트 1년차이다. ‘이수혁은 태화대병원과 태화 전자 에서 공동으로 개발 중인 진단 목적 AI ‘바루다개발 현장을 견학하게 된다. ‘바루다는 현존하는 진단 목적 인공지능 중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AI였고, 그 명성이 자자해 이수혁은 다른 과를 마다하고 내과로 오게 된 이유 중 하나였다. ‘바루다를 실제 눈 앞에서 본 이수혁은 감격스러웠다. 하지만 감격도 잠시 바루다에서 이상한 기계음과 동시에 기계 온도가 뜨거워지고 있었다.

 image.png

바루다가 이상한 것을 인지한 사람들은 연구실 밖으로 도망을 가지만, ‘이수혁은 도망을 가려다 다른 사람의 발에 걸려 넘어지게 된다. ‘이수혁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밖으로 대피했지만, ‘이수혁은 대피를 하지 못한 채 연구실에 갇히게 되었고, ‘바루다는 폭발을 하게 되었다.

 image.png

그리고 폭발 사고로 인해 바루다부품이 이수혁의 머리에 꽂히게 되었고, 그로 인해 바루다이수혁은 한 몸이 되어버렸다. ‘바루다의 유일한 입력자이나 산출인이 바로 이수혁이 된 것인데

 image.png

딥러닝을 계속해 세계 최고의 진단 인공 지능이 되는 것이 목적인 바루다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악착같이 출세를 위해 노력해 온 이수혁은 세계 최고의 내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그 뒷이야기는 웹툰 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Webtoonguide Popular

추천

이젠 정말 남이라서, 남녀교환 역지사지
박성원 | 2021-04-03
앵무살수, 웹툰으로 돌아온 본격 정통무협
박성원 | 2021-04-02
마녀와 용의 신혼일기, 본격 하이판타지 로맨스
박성원 | 2021-04-01
음란한 소꿉장난, 피끓는 청춘의 소꿉장난이란
박성원 | 2021-03-31
고양이가 되어버린 나에게 무슨 일이?!, <묘한 인생>
나예빈 | 2021-03-30
위아더좀비, 제목과는 달리 우리만 좀비
박성원 | 2021-03-29
공감은 가장 큰 형태의 위로이다, <85년생>
나예빈 | 2021-03-28
일상생활'들' 가능하세요? 레전드의 귀환
박성원 | 2021-03-27
세계 최고의 진단 인공지능이 되는 것이 목적인 AI와 한 몸이 된다..? <A.I. 닥터>
김슬기 | 2021-03-26
잡으려 할수록 멀게만 느껴지는 꿈, 언젠가는 꿈에 닿을 날이 올까요? <루커피쳐>
김슬기 | 2021-03-25
첩, 아버지가 첩을 들였다고..
박성원 | 2021-03-24
헬58, 하드코어 범죄자 폐쇄섬 액션활극
박성원 | 2021-03-23
김태리, 송중기 주연의 영화 원작의 또 다른 이야기, <승리호>
나예빈 | 2021-03-22
무사만리행, 옛 마한의 무사가 로마 제국으로
박성원 | 2021-03-19
미인들이 득실거리는 쉐어하우스에서 '빈방 있어요?'
박성원 | 2021-03-18
1928년 일제강점기 경성, 두 소녀의 뒤바뀐 운명, <경성야상곡>
김슬기 | 2021-03-17
툭 치면 깨질 것 같은 판타지 '저무는 해, 시린 눈'
박성원 | 2021-03-16
살인마를 잡기위해 재벌가 비서로 위장한 형사 강해라, 목격자를 지키고 살인마를 잡아라! <나를 지켜줘>
김슬기 | 2021-03-15
미용실 자매, 촌구석 기숙학원에서 미인자매와
박성원 | 2021-03-14
우리는 인터넷에서 만난 사이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친구의 비밀계정>
나예빈 | 2021-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