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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만화작가 1박 2일 템플스테이 "창작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
김채윤 기자
| 2019-08-02 10:22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이 웹툰작가, 만화작가를 대상으로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사찰 문화체험, 차담, 명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지는 이번 템플스테이는 "진정한 나의 가치를 찾고, 창작의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를 목표로 진행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템플스테이는 2019년 8월 31일(토) ~ 9월 1일(일) 1박 2일간 강화 전등사에서 이루어지며, 웹툰/만화작가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6일(월)까지이며, 신청폼(https://forms.gle/zM2dssQvLiyMGEF87)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신청양식을 보내면 된다.
서울 조계사에서 강화 전등사 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는 예불과 108배 등의 종교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문의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김나연주임(02-2011-196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