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스튜디오 진진코믹스, 코어닥스와 블록체인기반 웹툰 플랫폼 본격화

진진 코믹스가 블록체인 기술기반 플랫폼 본격화에 나섰다.
지난 5일 웹툰 콘텐츠 기획 제작 스튜디오 진진 코믹스가 프리미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어닥스(COREDAX)와 기술 협약을 맺었다.
이날 기술협약에는 코어닥스 임요송 대표를 비롯, 진진코믹스 김용순 대표와 도시정벌 작가 겸 광주전남웹툰협회 공성술 의장 등이 참석했다.
진진코믹스는 방송 및 영화제작 프로덕션인 진진엔터테인먼트 필름의 자회사로서 스토리 구성이 강한 원소스 기획 제작에 주력하고 있는 콘텐츠 스튜디오이다.
아울러 한류를 주도하는 굵직한 작가들과 역량있는 신인작가들의 활동무대를 세계화하고 창작자와 독자들이 주도해가는 블록체인 기술기반의 플랫폼을 준비하는 중이다.
코어닥스는 자체 기술연구소와 개발팀을 보유, 금융권 수준의 핀테크 기술력을 가지고 가상자산 거래소와 블록체인 기술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코어닥스와의 기술협약 이후 진진코믹스는 코어닥스의 기술력으로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플랫폼 “세상의 모든이야기” '아라비안나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투명하고 공정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작가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독자들에게 세계각국의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유튜브를 능가하는 신개념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 할 것이라 예고하고 있다.
진진코믹스 김용순 대표는 “이번 코어닥스와의 기술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창작자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스토리가 세계화 됨으로써 콘텐츠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2020 콘텐츠 산업규모 133조 확장에 무한 가능성이 열렸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