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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선정작, 화제의 헌터물 ‘빚세구’ 낙점
홍초롱 기자
| 2026-03-31 09:24

네이버시리즈의 ‘최강신작’ 캠페인이 신규 연재작의 장기 흥행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1회차 선정작인 간짜장 작가의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이후 다운로드 수가 5배 이상 증가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2회차 선정작인 몽쉐르 작가의 ‘전능의 뇌를 얻었다’ 역시 다운로드 수가 5배 급증했으며, 이는 전작인 ‘전능의 혀를 얻었다’의 이용자 증가로 이어지는 낙수 효과까지 불러왔다.
세 번째 캠페인 작품으로는 1_394 작가의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가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식물 괴수의 등장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군 아이돌 출신 헌터 ‘원노아’의 이야기를 다룬다. 참신한 설정과 몰입감 있는 전개를 바탕으로 네이버시리즈가 보증하는 기대작으로서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31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독자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첫 주에는 무료 감상 회차를 기존 25화에서 50화로 대폭 확대하며, 이후 2~3주 차에는 감상 시 리워드 쿠키를 지급해 독자들이 약 40회차 분량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규 독자 유입과 작품의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견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