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늦깎이 대학생 배연희의 고군분투 캠퍼스 로맨스! <원수를 사랑하라>

김슬기 | 2019-10-16 09:19

고생 , 인생 리셋!.... 못했는데 과거를 들키다?!

 늦깎이 대학생 배연희의 고군분투 캠퍼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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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라> 여자 주인공 배용금 청년 실업난이 심한 때에 퇴사를 했다. 해외여행, 미뤄왔던 친구와의 만남, 여유로운 늦잠 퇴사자들이 가장 바라는 일을 모두 제쳐두고, ‘배용금 자신이 가장 하고 싶었던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었다. ‘배용금 아버지는 배용금 열두 살일 횡령으로 잡혀갔고, 어머니도 가짜 약을 팔다가 잡혀갔다. 가정에서 자라면서 배용금 보고 배운 것은 하나 거짓말이었다. ‘배용금 인생을 리셋하기 위해 배연희 이름을 개명했다. 대학 자기소개서 역시 거짓말로 꾸며냈다. ‘아무도 믿지 . 자신만을 믿을 .’ ‘배용금 부모님 덕에 지혜를 깨우치게 되었고, 그것은 그녀의 삶에 양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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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대학 면접을 보고 나온 배연희 명의 남학생과 계속 부딪히게 된다. 면접 전에 자신을 째려보았고, ‘배연희 넘어지려고 하는 순간 남학생이 자신을 잡아주었기 때문이다. ‘배연희 새롭게 리셋한 인생이 꼬일 있다는 사실을 때는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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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합격한 배연희 2019 한국대학교 경영대학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게 된다. 곳에서 배연희 면접 자신을 쳐다봤던 남자 이경 다시 만나게 된다. 대놓고 배연희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이경때문에 배연희 기분은 나쁘기만 하다. 그러다 옥상에서 배연희 이경 다시 만나게 된다. ‘배연희 보자 말자 기억 안나요?”라고 물어보는 이경이다. ‘배연희 당연희 면접 처음 만났다고 생각을 하는데, ‘잠깐 면접 교복.. 그리고 싹바가지 설마 ....??!!”라며 이경 첫만남이 면접이 아닌 한참 전이 었음을 기억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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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생 끝에 새로운 인생을 살겠다고 다짐한 '배연희' 앞에 자신의 과거를 아는 '이경'의 등장...

'배연희'와 '이경'은 무사히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웹툰. 바로 <원수를 사랑하라>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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