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금손과 스타 작가의 비밀스러운 합작 프로젝트 <골드핸즈>

김슬기 | 2021-04-29 09:32

<골드핸즈>의 주인공 남현은 유명 아티스트로, 에이전시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대규모 그룹 전시회를 앞두고 개인 SNS에 작업실에서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남현은 센스 좋은 작품에 비주얼까지 타고나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었고, 작가이자 연예인으로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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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핸즈>의 또 다른 주인공 이그린은 미술에 재능을 가진 사람이지만, 무거운 현실의 무게를 짊어진 사람이었다. 이그린은 친구인 최지욱의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며 집에 얹혀 살고 있었다. 이그린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함께 살던 할머니 마저 돌아가셔서 홀로 외롭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이그린에게 유일한 희망이자 위로는 그이었다. 하지만 이그린의 형편에 입시는 커녕, 미술학원에 다니는 것 조차 생각 할 수 없었고, 작가가 된다는 것은 혼자만의 꿈으로 간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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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현 전시회를 앞 둔 어느 날, 남현은 복층 계단에서 넘어지며 오른팔로 착지를 하는 바람에 오른팔을 다치게 되었고, 완쾌할 때까지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남현은 에이전시 실장에게 자신의 다친 손을 대신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을 구해 달라고 했다.

 image.png'이그린'이 그린 그림을 몰래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최지욱은 이그린의 그림이 엄청난 좋아요 수를 받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고, 그 그림을 남현의 에이전시 실장도 보게 되었다. 이그린의 그림을 본 에이전시 실장은 이그린의 그림이 단숨에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대로 최지욱에게 섭외 요청 DM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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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욱은 DM을 봤지만, 자신이 벌인 일에 대해 어떻게 답장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 때 에이전시 실장은 남현과 함께 최지욱이 사는 동네에 오게 되고, 이그린은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며 최지욱에게 충격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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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로 이그린은 에이전시 실장의 차를 타고 섭외 제의에 대해 듣게 되는데

 

 

골드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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