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그녀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지용의 달콤살벌 로맨스 <나타나주세요!>

김슬기 | 2021-05-07 15:19

<나타나주세요!>의 주인공 지용은 대학교 조소과 1학년 학생이었다. 사건이 있던 그 날은 아주 평범한 나날 중 하루였다. 그날의 지용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헤어져 집으로 가는 중이었다. 친구들 앞에서는 멀쩡한 척을 했지만, 사실 지용은 자신의 주량보다 술을 많이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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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에 가는 것이 많이 힘들었던 지용은 아파트의 놀이터에 앉아서 잠깐 쉬기로 했다. 너무 졸려 5분만 눈을 감았다 뜬 지용은 자신의 옆에 낯선 여자가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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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자는 지용에게 담배 불을 붙일 라이터가 있는지 물었고, ‘지용은 없다고 대답했다. ‘지용은 낯선 여자가 자신의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과 똑 같은 모습이라 말을 차마 할 수 없었다. ‘지용은 용기를 내어 낯선 여자에게 이름을 물었고, 그 여자의 이름은 지혜이고 자신과 같은 대학교의 회화과 4학년 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지용은 다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에 깨게 된다. ‘지용은 놀이터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지만, ‘지혜와의 만남이 너무 생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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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은 아는 인맥이 많은 시디과에 다니는 곤대에게 지혜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지 묻는다. 그러자 곤대아 혹시 걔 말하는 건가? 머리 까맣고 길고 예쁘게 생긴 애, 16학번. 2년 전에 자살했잖아...:”라고 대답한다. ‘지용곤대에게 거짓말 치지 말라고 하면서 자살한 사람을 자신이 어떻게 만났겠냐고 말을 하지만, ‘곤대는 학교 사람은 자신이 다 아는데 회화과 16학년 정지혜는 단 한 사람이라고 강력하게 말한다. ‘지용은 자신이 지혜를 만난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지혜를 찾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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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은 주위의 모든 인맥을 동원해 지혜를 찾기 시작하지만 지혜를 찾는 것이 결코 쉽지 만은 않은데... ‘지용은 꿈속에서 다시 지혜를 만나게 되고... ‘지용이 그날 밤 만난 지혜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흥미진진한 뒷 이야기는 웹툰 <나타나주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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