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블레이드 노트

양념 | 2016-08-08 17:17

 

 

 

'검'은 날카롭게 빠진 유려한 모양새로 여러 인기만화에서 주 소재로 사용되었다. 

오늘은 주로 주인공의 무기등으로 묘사된 '검'에 좀 더 특별한 비중을 둔 웹툰 <블레이드 노트>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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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블레이드 노트>는 2015년 8월부터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한 따끈따끈한 신작 웹툰이다.

제목의 '노트 : Note ' 는 '소리나 공명'이라는 뜻으로 '블레이드노트'는 해석하자면 '검의울림'정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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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키워드 '검'

 

 

이 작품이 연재된지 채 10화가 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있겠지만 눈에 띄는것은 이작품의 독보적인 작화력이다. 

그 어둡고 진한 색채와 디테일은 마치 미국의 코믹스를 방불케하는데,  하드한내용과 거친선의 자극요소와 더불어서 요즘의 네이버코믹스답지 않은 분량은 연재 초기부터 인기를 모으기에 충분했고 첫회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서 현재까지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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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주인공 '유진라이너스'

 

 

 또한, <블레이드 노트>의 첫회부터 시선을 잡아끈것은 비단 그림체 뿐아니라 강렬한 주인공의 매력도 한몫을 한다.

주인공은 '유진 라이너스'로 붉은 후드티와 마스크, 그리고 백발과 일본도까지 한번보면 잊혀지지 않을 캐릭터로, 극중 테러조직인 I.S.M의 빌딩에 홀연단신으로 처들어가서 조직을 모두정리해 버렸을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가면을 벗은 그가 다소 정신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과거와 그의 목정등이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주인공임에도 알아갈것이 많은캐릭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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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명'(검의 울림)

 

 

 테러조직과 검한자루로 싸우는 소년, 여러가지 베일에 쌓인 과거와 현재의 스토리들이 예고되는 웹툰 <블레이드노트>.

 야심차게 출발한 네이버 신작 웹툰 <블레이드노트>가 들려주는 검의 울림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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