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잘생긴 망나니가 되어버렸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이시윤 | 2022-03-06 14:00

이세계, 로맨스, 빙의, 판타지 장르들은

기본적으로 정말 재미있습니다.

평소 우리가 느끼지 못했지만 상상으로 이루던 느낌들을

시각적으로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작품이 나오면 큰 인기를 끄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로맨스 장르야 항상 인기가 있었으니 놀라울 게 없지만

이세계, 빙의물 등 판타지 요소가 큰 장르의 작품들이

이렇게까지 큰 영향을 끼치며 몇 년 동안 그 파급력을

이어온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긴 합니다.



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

이 중에서 오늘 리뷰 드릴 작품의 장르는

중세 판타지 빙의물입니다.


일단 중세 판타지는 확실히 인기가 있는 작품인 지라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빙의물은 그래도 조금 마니악한 느낌이 있습니다.


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


오늘 리뷰 작품은 바로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입니다.


일단 이 웹툰을 처음 봤을 때,

제목부터 이미 빙의물인 것을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보통 '~가 되었다' 라는 제목의 웹툰은

대충 빙의물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지요.


웹툰의 내용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스토리 라인도 꽤나 탄탄한 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팬층도 이미 두텁게 자리 잡고 있는 터라

개인적으로는 승승장구가 예약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


그리고 또한 작화 또한 매우 우수한 포인트인 것 같은데

중세 판타지의 분위기를 잘 살려낼 수 있고,

캐릭터의 특징을 충분히 살려낼 수 있는...

또한,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예쁜 그림체로 묘사되었기 때문에

이건 팬층이 안 생길 수도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

스토리 라인도 간결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어서

많은 분들께서도 충분하게 즐기실 수 있는 웹툰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


이상 웹툰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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